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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인법칙 공식과 증명 — 변형 공식과 사인법칙 차이까지 📐 개념 정리 코사인법칙은 삼각형의 두 변과 그 사이각으로 나머지 한 변을 구하는 공식으로, 피타고라스 정리를 모든 삼각형으로 넓힌 것이다. 세 가지 형태와 변형 공식, 좌표와 벡터 증명, 사인법칙과 나눠 쓰는 기준, 삼각형 넓이와 헤론 공식 유도까지 정리했다.코사인법칙은 삼각형에서 두 변의 길이와 그 사이각을 알 때 마주 보는 변의 길이를 구하는 공식이다. 사이각이 직각이면 그대로 피타고라스 정리가 되므로, 피타고라스 정리를 모든 삼각형으로 확장한 식이라고 보면 된다. 아래에서 공식의 세 형태와 변형 공식, 좌표와 벡터 증명, 사인법칙과의 차이, 넓이와 헤론 공식 유도까지 순서대로 다룬다.코사인법칙이란? 뜻과 언제 쓰는 공식인가삼각형 $ABC$에서 각 $A$, $B$, $C$와 마주 보는 변의 길이를..
환전 우대율이란? 뜻과 계산법, 90%와 100% 차이 🧮 생활 속 수학 환전 우대율은 환율 전체가 아니라 매매기준율과 현찰 살 때 환율의 차이인 스프레드를 깎아주는 비율이다. 적용 환율 공식과 100만 원 환전 예시로 우대율 90%와 100%의 실제 차이, 통화별 스프레드가 우대율 숫자보다 중요한 이유까지 계산했다.환전 우대율은 은행이 외화를 팔 때 매매기준율 위에 얹는 환전 수수료, 즉 스프레드를 몇 퍼센트 깎아주는지 나타내는 비율이다. 우대율 100%는 매매기준율 그대로 환전한다는 뜻이고, 우대율 90%는 스프레드의 10%만 부담한다는 뜻이다. 환율 자체를 90% 깎아주는 것이 아니므로, 원화로 환산한 차이는 생각보다 훨씬 작다.환전 우대율이란? 환율이 아니라 스프레드를 깎는 것뉴스에 나오는 환율은 매매기준율이다. 그런데 은행 창구나 앱에서 달러 지폐..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 AI가 풀었다? 오픈AI 88시간 증명과 밀레니엄 문제 총정리 📐 수학 이야기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은 유체 운동을 기술하는 편미분방정식으로, 3차원 해의 매끄러움이 밀레니엄 문제였다. 오픈AI가 9월 8일 1만 개 에이전트로 88시간 만에 특이점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방정식의 뜻, 문제의 정확한 질문, 증명 구조와 남은 검증을 정리했다.오픈AI는 2026년 9월 8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의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고 발표했다. 약 1만 개의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투입해 88시간 만에 결론에 도달했고, 유한한 시간 안에 유체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특이점이 생길 수 있음을 보이는 반례 방향의 증명이다. 다만 공식적인 밀레니엄 문제 해결 판정은 아직 아니며,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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